Vol.11 지금은 옴니시대


COVER STORY │ 우리는 ‘옴니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온오프의 구분이 무색해진 지금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를 옴니채널 혹은 신유통이라고 부릅니다. 오프라인 기업은 온라인으로, 온라인 기업은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면서 많은 브랜드가 온, 오프의 채널을 모두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온라인의 강점과 오프라인의 강점을 차별적으로 조합해 차별적 고객경험을 만들어내는, 진짜 옴니채널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전체 글 보기>